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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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출신 대한탐정협회(PDA), 협회원 전문교육 실시 후 초중고 몰카 탐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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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12-27 10:34 조회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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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탐정협회가 회원들을 상대로 탐정전문가 무료교육을 지난달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송파구 소재 파이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한탐정협회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디지털첨단 범죄예방협회와 오토정보통신이 주최한 이날 교육에선 불법촬영기기 탐색 이론과 탐색기기 작동법에 대해 진행했다. 협회 소속 탐정 60명은 탐색 실무를 6시간에 걸쳐 시행했다.

 

 특별히 이번 교육은 수도권 소재 모 초등학교 교장이 여교사 화장실에 불법촬영기기(일명 몰카)를 설치하고 들여다보다 발각된 것을 시작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요청에 의해 시행됐다. 강연자로는 디지털첨단 범죄예방협회 장성철 사무총장이 나섰다.

 

 강의 후 협회 탐정들은 국내 최대 보안제품 판매회사인 오토정보통신에서 제공한 탐색기기를 가지고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불시점검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 관내 남양주, 구리, 광주, 하남, 부천의 초중고등학교화장실 500군데를 불시에 찾아 불상의 용의자가 설치한 불법촬영기기(일명 몰카)를 발견하고자 탐색활동을 펼쳤다.

 

 이를 지켜본 경기도교육청 모장학사는 추운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준 대한탐정협회 탐정사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경찰출신 대한탐정협회에서는 제4회 교육과정을 탐정사 자격과정을 통해1215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종합경찰신문 박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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